이직 · 현대자동차 / 시설관리

Q. 건설사 이직사유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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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건설사 토목직군에서 타산업군 시설관리(토건)쪽으로 경력직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직사유로는 건설업의 특성상 프로젝트성 업무와 더불어, 건설업 토목에서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유로 들려고 합니다. 1. 건설업의 특성상 프로젝트성 업무 -> 한가지 분야에서 전문성있게 성장하는데 한계 2. 건설사 토목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3. 상기의 사유들로 이직희망 -> 저의 경험과 성과를 통해 지원 회사 및 직무의 ~점을 기여하고 싶다. (이직사유와 지원동기 이어서 답변 가능하게) 이 중 해당직군과 회사의 중복되는 사유없이 토목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어떤식으로 풀어갈지 도움이 필요합니다. 멘토님들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2025.12.20

답변 3

  • 모두행복하시길현대자동차
    코부장 ∙ 채택률 70%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면접 준비시므로..현재 계신 직무 환경의 불확실성을 언급해서 좋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이 회사에 왜 가야 하는지?를 어필 하시는게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적어주신 내용이 솔직한 이유이긴 하지만, 굳이 언급해서 득 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5.12.20


  • 맛집후문현대자동차
    코상무 ∙ 채택률 67%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미래가 불확실하다라는 것으로 어필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시설관리 (토건) 쪽의 미래가 안좋아지면 이직할건가요? 라고 질문 바로 들어옵니다. 그런 쪽 보다는 시설관리를 더 하고 싶었고, 실제로 이 부분이 더 잘 맞을 것 같다라는 쪽이 더 괜찮은 접근법인 것 같습니다.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2025.12.19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산업의 불확실성을 언급하는 것은 회피성으로 비칠 수 있어 치명적이니 프로젝트 단위로 끝나는 건설업의 구조적 한계를 짚으며 시설물의 전체 생애 주기를 책임지고 싶다는 발전적인 방향으로 수정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건설은 준공하면 끝이지만 시설관리는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통해 자산 가치를 창출하는 일이므로 멘티님의 시공 경험을 살려 해당 기업 시설물의 수명과 효율을 극대화하겠다는 적극적인 로열티를 강조해야만 합격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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